[자부통 연재 07] 에필로그: 내부회계관리제도, 자금통제 목적을 상기하며
어느덧 연재의 마지막 페이지를 적어 내려갈 시간이 왔다. 내부회계관리제도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체크리스트를 만들고, 샘플링을 하고, 증빙을 붙이는 그 고단한 과정을 우리는 매년 반복한다. 때로는 ‘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’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. 서류…
어느덧 연재의 마지막 페이지를 적어 내려갈 시간이 왔다. 내부회계관리제도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체크리스트를 만들고, 샘플링을 하고, 증빙을 붙이는 그 고단한 과정을 우리는 매년 반복한다. 때로는 ‘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’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. 서류…